강예슬
프리랜서
저를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너무 많은 생각 때문에 스스로를 힘들게 할 때도 있지만,
그만큼 그 속에서 교훈이나 깨달음, 그리고 다양한 감정을 배웁니다.
그런 경험들이 쌓여서, 다양한 감정과 상황 속에서 진실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끝없는 생각을 통해 끝없는 성장을 하는 배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작
최정윤
1999년생
하은영
1991년생
고리경
1993년생
이희선
1998년생
정우주
1992년생
장혜수
2004년생
이서진
1996년생
서보별
2000년생
세인
권석영
2001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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