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빈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배우 윤수빈입니다.
저는 사람의 감정을 색으로 본다고 믿습니다.
어떤 날은 잔잔한 파스텔톤 같고, 어떤 순간은 선명한 원색처럼 열정적입니다. 색들을 연기로 꺼내 세상에 보여주는 일이 제게 가장 큰 기쁨입니다.
한 장면, 한 눈빛만으로도
‘아, 저 배우 누구지?’ 하고 자꾸 보고 싶어지고
저만의 색으로 사람들의 하루에 작은 반짝임을 남기는 배우가 되겠습니다!
최선이
1999년생
조은정
1998년생
이지유
1997년생
홍채하
김민채
김세진
2001년생
권나령
1992년생
손이주
1995년생
허수미
신수진
2004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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