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성
학생
저는 별 같은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별은 까만 밤하늘을 밝게 비추는 일을 365일 24시간 계속 성실히 꾸준히 열심히 하며 밤하늘을 환하게 아름답게 하는 것처럼 신인이지만 관객들과 시청자들에게 밝게 비춰지며 완전히 캐릭터를 내 안에 씌워서 위로와 도움을 주고 패기 있게 연기 하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유시연
1999년생
안희수
1998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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