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유준
프리랜서
작품을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동과 즐거움을 주는 배우,
제대로 연기하는,
롱런하는 배우가 되고싶어 탄탄하게 그리고 천천히 배우로서 필모를 열심히 쌓고 있는 14년생 기유준 배우입니다 ^ㅇ^ ❤️
최근까지 동국대영상대학원 작품 <인형의 집> 에서도 주연으로 캐스팅되어 디테일하고 섬세한 눈물연기로 감독님과 스텝분들을 첫 촬영일부터 감탄케 하였고,
올해 봄에 마무리 된 작품 <거울 >에서도 주연으로 캐스팅되어
매일 부모가 다투는 가정불화 속에 사슴벌레 유충을 키우며 유충을 친구처럼 소중히 여기면서도
부모들 사이에서 마음이 병들어가는 어린 아들의 심리적인 변화등을 훌륭히 연기하여
청소년아카데미영화제에서 <대상수상>과 더불어
지난달 11월에는 해당작품이 <충무로독립단편영화제> 블루리본상 시상식에서 작품이 <은상수상> 까지 하였습니다.
최근에 교육청지원작에도 주연으로 캐스팅되어 참여하여 <깃털샘과 날개들>이 내년 해외영화제 출품준비 작업이 한창입니다.
대본숙지는 기본이며, 최소 3일에서 5일이상의 촬영 현장에서도 카메라 앞에서도 전혀 떨림 없이 연기하고,
내가 아닌 누군가가 되어보는 흥미로운 시나리오와 캐릭터를 흐름분석 & 이해하고,
촬영이 시작되면 순간 순간 연기에 몰입하여 감정선을 표현해내고,
현장에서 어떤 캐릭터든 입힐 수 있는 하얀 도화지처럼 캐릭터를 표현해내는 배역에 딱 맞는 찰떡배우라는 평판을 듣고 있습니다.
10대이지만 누군가가 하라고해서 하는 연기활동이 아닌 본인이 카메라 앞에서 연기를 즐기며 꼭 하고자하는 진중성 있기때문에 꼭 작품을 빛내 줄, 어디서든 눈에 띄는 빛이 나는 배우입니다 ❤️
좋은 작품에 참여할 기회가 된다면 작품에서 제대로 연기하여 작품이 빛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분 좋은 날 되세요 ~ ☆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