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경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89년생 박은경입니다.
상업 매체 경력 부제에 관 관해 노력 부족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저도 의도한 바는 아니나 상업 작품 경력이 부족한 것이
단순히 노력의 결과로 과거의 저를 재단하고 싶지는 않으나
인정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며
앞으로의 작품들로 충분히 증명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꿈'이라는 것이 허황되고 이상향의 단어가 아닌
성취 가능한 존재라는 것을 많은 이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