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민석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하고 싶은 건 하지만,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 사람 유민석입니다.
28살에 연기를 시작해 서울예대 20학번으로 입학했고, 지금도 시체·좀비·횃불 일꾼·일진·대학생 등 다양한 역할로 현장을 누비고 있습니다.
돈이 적더라도, 분량이 짧더라도 카메라 앞에 설 수 있다면 어디든 갑니다.
하루 촬영을 위해 대구/부산으로 내려가기도 하고, 해병대 역할을 위해 머리도 직접 밀었습니다.
그만큼 이 일에 진심이고, 현장에 설 수만 있다면 희생할 수 있는 정신도 가지고 있습니다!
영상 속에서 저만의 에너지로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