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이준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배우 신이준입니다.
1976년생으로, 다양한 현장 경험과 단단한 생활력, 그리고 실제 몸을 쓰는 삶에서 나온 깊이를 가진 배우입니다.
저는 오랜 시간 한 분야를 꾸준히 지켜온 사람입니다.
일식 조리 경력 20년은 저에게 단순한 직업이 아니라, 집중력과 책임감, 그리고 보이지 않는 디테일까지 완성해내는 태도를 가르쳐 준 시간입니다. 주방은 전쟁터와 같고, 그 안에서 저는 항상 침착함과 순발력을 유지해왔습니다. 이 경험은 촬영 현장에서도 그대로 이어져,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안정감을 만들어줍니다.
또한 저는 몸을 단련하며 살아온 사람입니다.
유도 2단, 태권도 2단, 검도 1단을 보유하고 있으며, 단순히 기술 보유가 아니라 몸의 중심과 균형, 타격감, 긴장과 이완의 흐름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액션 장면에서의 리얼리티, 몸을 쓰는 생활 연기, 거친 인물 표현에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역에 의존하지 않고 직접 소화 가능한 배우입니다.
운전 또한 자유롭습니다.
1종 대형 면허를 보유하고 있어 차량 운전이 필요한 장면에서도 제약이 없습니다. 실제 생활에서 쌓인 경험이 장면의 설득력을 높인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미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단역으로 출연하며 현장의 흐름을 몸으로 익혀왔습니다. 작은 역할이라도 인물이 살아 있어야 장면이 산다는 것을 배웠고, 대사가 적을수록 눈빛과 호흡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저는 튀기보다 장면 안에서 정확히 존재하는 배우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화려함보다 현실감, 과장보다 밀도.
저는 “연기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 인물로 존재하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주어진 역할의 크기보다, 그 인물이 화면 안에서 얼마나 진짜처럼 숨 쉬는가를 고민하는 배우 신이준입니다. 어떤 배역이든 현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배우로 기억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