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효석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감독님! 98년생 양효석입니다!
평소 제 첫인상이 무섭다. 싸가지없어보인다. 양아치 같다. 차가워 보인다는 말과 순하게 생겼다. 차분해보인다. 라는 두가지의 상반된 첫인상을 자주 듣는 편입니다. 그래서 서로 다른 2가지의 매력들을 잘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추구하는 연기 스타일이 과하지 않게, 너무 튀지 않게, 자연스럽게 흐름에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최선을 다해 연기하는 편 입니다.
감독님과 대본을 보고 아이디어 툭툭 던지면서 얘기하는 것 또한 좋아해서 좋은 의견 주고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제 이미지와 배역이 맞는다고 생각 드시면 연락 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