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아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이제 막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있는 신인배우 한민아입니다.
아직 경력은 많지 않지만, 한 역할을 만날 때마다 가볍게 대하지 않는 배우입니다. 인물의 감정과 맥락을 오래 붙들고 고민하는 편이고, 현장에서 맡은 몫을 끝까지 책임지는 태도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감정에 쉽게 닿는 만큼 그것을 통제하고 다루는 법을 배우는 중이며, 매 작품을 통해 조금씩 더 단단해지고자 합니다.
찾아주신다면 그 선택이 헛되지 않도록 끝까지 고민하고, 끝까지 책임지는 배우로 임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대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