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혜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99년생, 25세 배우 현지혜입니다. 현재 서울 강서구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저는 자연스럽고 섬세한 연기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한 작품 속에서 캐릭터로 온전히 보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캐릭터의 감정과 상황을 진정성 있게 담아내기 위해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좋은 작품에서 연기할 수 있다는 건 배우로서 가장 큰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표작
채 이
2009년생
김다희
2002년생
임수빈
2000년생
이소정
1996년생
양지
1998년생
강리아
정이솔
강서린
1997년생
강채진
박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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