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유은
프리랜서
현재 요가강사로 활동하며 배우 활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약 7년 정도 꾸준히 연기를 이어왔지만, 현실이라는 벽 앞에 결국 연기를 그만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후에는 요가강사로서 생업을 이어갔습니다.
연기를 그만두겠다고 마음먹었을 때는, 마치 긴 장기 연애를 끝낸 것처럼 시원섭섭하고 복잡한 감정이 들었지만, 후회는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제가 주연을 맡았던 영화가 영화제에서 상영하게 되었고, 다시 한 번 기회가 찾아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정말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다시 연기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해보겠다’ 마음먹은 이후, 남들보다 두세 배 더 열심히 뛰겠다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임하고 있습니다.
오디션에 닥치는 대로 지원하고, 연기 영상을 찍고, 끊임없이 준비하며 저 자신을 갈고닦고 있습니다.
제가 배우로서 이름을 알리고 연기할 수 있는 자리에 설 수 있다면, 어떤 도전도 마다하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