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서들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이서들입니다.
연기는 어렵고 흥미로우며, 현장은 고단하고 재미있더군요.
잘하는 남을 볼 때 질투나는 일이 본인의 천직이라고 하던데, 수많은 배우와 배우지망생들 중에는 왜 이리 질투나는 사람이 많은지. 그래서 이 길을 가고 싶습니다.
자연스러운 연기, 나같은 연기를 위해 신경을 쓰지만, 또 독특한 연기의 경험 역시 해보고 싶고 그보다 앞서 좋은 작품에서 좋은 역할로 제대로 기능하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언젠간의 순간에 스치듯 본 제 이름을 떠올려주시길, 만드시는 세계에 초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대표작

Mia Park
2004년생

권예지
2000년생

홍은표
2000년생

조예솔
1998년생

엄윤지
1998년생

김희진
1998년생

문채영
1998년생
김현아
2003년생

남지현
2002년생

한아름
1999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