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인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99년생 김혜인이라고 합니다. 어렸을 적부터 명함을 좀 받으며 자라왔지만 그 당시에는 꿈이 확실치 않았고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에 회사에 속하지는 않았지만 졸업 후 제가 정말 해보고 싶은 게 뭘까 오랜 고민 찰나 연기를 제대로 배워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기전공도, 연기경력도 없지만 자라오며 늘 주변에서 넌 발음이 좋으니 아나운서해라, 배우해라 소리를 종종 듣던 중 부모님께서도 너가 하고 싶으면 해봐라 하셔서 이렇게 굳은 마음으로 새 길에 발을 들여볼까 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