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영
프리랜서
저는 연극이 좋아서 오랜 기간 무대에 서 왔습니다. 이제는 매체 연기를 하고 싶어 새로운 도전에 나섰습니다. 죽을 때까지 배우로 살고 싶다는 소망을 품고 있으며, 그 소망이 이루어지도록 더욱 정진하고 멋진 배우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표작
박주예
1960년생
이재순
1957년생
신영자
1954년생
정홍자
김이설
1955년생
권양자
최자인
1945년생
권민경
이성미
1958년생
문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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