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수영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94년생 연기하는 양수영입니다
제가 이름앞에 배우를 붙이기 위한 저만의 진입장벽이 있는데요
수많은 단편과 독립/웹드를 찍었지만, 아직 상업을 못가봤으니
이름앞에 자신있게 배우라고 말을 할수가 없는 위치입니다
간간히 독립단편이 들어온다고 그래도 나 나름 배우야 연기하고있어
이렇게 제자신을 속이며 살고 있었던것같습니다
지금은 그 게으름을 딛고 일어나
상업영화 드라마에 대한 갈망과 열정이 불타오르고있습니다
프로의 책임감을 느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