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우
프리랜서
관객을 치유하고픈 배우가 되고 싶은 김용우입니다.
제가 위로받았던 것처럼 저의 연기를 통해 관객들을 웃기고 울리며 함깨 공감하고 치유하고 싶습니다.
저는 주로 직업은 학생역과 직장인역할,
성격적으로는 소심하고 울분있는 내성적인 역할과
기존쎄 악한 역할을 맡았습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문병철
1987년생
김재준
1990년생
백철인
2000년생
이근욱
1994년생
박준형
1996년생
최고수
양재우
2004년생
김광태
1998년생
김대광
1995년생
이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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