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환
프리랜서
웃는 얼굴이 매력적인 윤지환 입니다.
좋은 배우 그리고 좋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합니다.
‘좋은 사람’이라는 표현은 사람마다 받아들이기 다르지만 제가 생각하는 ‘좋은 사람’은 ‘다음에 또 보고싶은 사람’, ‘다음에 또 같이 작업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대표작
송민섭
2006년생
전유빈
1997년생
박상수
1998년생
홍대현
2002년생
양동헌
배우 양영균
1996년생
박성현
홍성민
장재열
1993년생
한상빈
2001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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