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범준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2000년생 배우 이범준입니다. 저는 배역에 따라 가면을 갈아 끼울 수 있는 배우입니다! 저의 성격이 장난 치는 것을 좋아하고 밝기에 가벼운 이미지의 역할을 소화하는 것에 있어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반대로 저의 목소리의 톤이 낮은 편이어서 심도 깊은 역할을 맡는 것에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제가 정확하게 인물을 머릿 속에 그리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입체적인 인물을 그려내는 배우입니다!
대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