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하
프리랜서
안녕하십니까 저는 챙겨주고 싶어서 자꾸만 보게 되는 매력을 가진 이수하입니다.
저는 누나라는 단어가 잘 어울리는, 소년미 넘치는 학생 역할부터 차갑고 날카로운 모습 속에서 비치는 사연 있는 역할, 이외에도 다양한 이미지를 소화할 수 있는 이미지를 갖고 있습니다.
다양한 이미지의 역할을 맡더라도 없던 것에서 새로운 것을 꾸며내는 것이 아닌, 단지 '이수하'라는 사람이 또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는 보통의 이야기를 보여주고자 합니다.
대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