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우
프리랜서
아직 보여드릴 수 있는 경력이 많지 않지만, 어떤 역할이든 진심을 담아 최선을 다할 자신이 있습니다. 현실을 진심으로 그려내는 연기를 하고 싶습니다. 배우로서의 진정성은 꾸준함에서 나온다고 믿습니다. 작은 배역이라도 책임감 있게 임하며, 현장에서 신뢰받는 배우로 성장해가고자 합니다.
김다혜
2003년생
신희리
2002년생
한주안
단효주
1999년생
한아빈
2000년생
박유선
최정은
서이현
2001년생
최예윤
노설아
1995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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