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나영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2001년생 배우 지망생 홍나영입니다.\n저는 20년동안 무용 전공을 통해 연기와 무용으로 감정을 표현하며, 관객과 소통하는 법을 꾸준히 배워왔습니다.그런 저의 장점으로 작품 속 캐릭터의 감정을 진정성 있게 전달하고,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배우로 성장하고자 합니다.\n\n좋은기회를 주신다며 소중함을 잃지않고 최선을 다해 배우로서 한층 더 성장하며, 기회 하나하나를 소중히 실현하고 싶습니다.\n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기억에 남는 배우가 되고 싶은 홍나영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