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희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생 때부터 배우의 꿈을 꾸었습니다.
당시엔 전라도 광주에 지내면서 연기를 배울만한 곳을 마땅히 찾지 못했고 막상 어디서부터 어떻게 배우의 꿈을 이뤄가야 할지 잘 몰랐습니다.
고등학교에 진학하며 경기도로 이사하게 되면서 연기학원을 다니고 입시 준비를 하며 본격적으로 배우의 꿈을 키웠습니다.
처음엔 단순한 자신감과 막연한 꿈으로 시작했었지만 본격적으로 연기에 대해서 깊어지니 점점
누군가를 대변하고 내 안에 여러 가지의 감정을 표현해 내며 실생활에서도 스스로 고민하며 공부하는 삶 자체가 좋아졌고 그렇게 연기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습니다.
배우 준비를 병행하며 대학 생활의 유지와 지속적인 가정의 지지를 받기가 어려워 생업부터 챙겨야 했습니다.
몸을 움직이는 일에 자신 있던 저는 필라테스를 시작했습니다.
필라테스 일은 상당한 공부와 노력이 필요했고, 그렇게 시간과 시기를 빼앗기며 오늘에 이르기까지 배우의 꿈을 키워 온 과정이 많이 돌아왔던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에 보이는 경력과 이력이 부족해 보일 수 있지만,
제 삶 자체가 바로 배우가 되기 위한 공부의 과정이었기에 연기에 대한 진정성과 열망은 누구보다 충만하고 그 결심은 어느 때보다 굳건합니다. 지켜봐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대표작

이슬기
1987년생

윤 채희
2004년생

노은
2003년생

유 진
1994년생

최슬기
1993년생

유다현
2005년생

박선우
2002년생

김예린
2004년생

장은영
1998년생

정세영
2001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