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승민
프리랜서
안녕하십니까 97년생 배우 최승민입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굿윌헌팅’이라는 영화를 보고 막연하게 연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때 다녔던 연기학원에서 연극영화과라는 목표를 가지고 훈련하면서 어렵고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연기라는 꿈을 갖고 계속해서 달려갔습니다. 군대를 전역하고 막연히 연기를 하고싶다는 마음에 서울에서 작은 자취방을 잡고 알바를 하면서 연기의 꿈을 잃지않기 위해 계속해서 나아가고있었습니다. 너무나도 좋은 기회로 연극을 해나가고 선배님들을 만나며 성장해 나가고있습니다. ‘좋은인간이라면 뭐든지할수있다’라는 집안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성장하게 된것같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완벽한 인간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누구보다 성장할수있고 마지막에는 누구에게도 지지않을 자신이 있는 열정과 꾸준함이 있습니다. 저에게는 그러한점들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욕심으로 가득찬 성급함보다는 제자신을 들여다보고 주변을 바라보며 성장할수 있는 여유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번의 연극영화과 낙방에도 지지않고, 꾸준히 연기의 꿈을 잃지않고 행하는 뚝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한 점들이 저를 사랑하고 제가 하고있는 연기를 사랑할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있다고 생각합니다. 부족한 점도 많지만 어떠한 일에도 최선을 다하는 열정이 있습니다. 저에게 오디션을 볼 기회라도 주신다면 최선을 다해서 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대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