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영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이제 막 배우의 길에 첫 발을 내딛은 김보영입니다.
아직 경험은 많지 않지만, 연기를 향한 열정만큼은 누구보다 강하다고 자신합니다. 사람을 관찰하고 감정을 느끼는 것을 좋아해서, 일상 속 대화나 표정 하나하나도 배우의 자료로 삼고 있습니다.
지금은 부족할 수 있지만, 저는 누구보다 열심히 배우고 노력할 자신이 있습니다. 작은 역할이라도 맡겨주신다면 최선을 다해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아람
1998년생
진혜란
1996년생
박시하
1999년생
김시원
송하나
오효은
1997년생
한효연
2009년생
김느을
2004년생
박지윤
장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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