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현
프리랜서
졸업 후 무대에서 여러 작품을 경험하며 배우로 활동하고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더 현실의 숨결을 담아내는 영화 연기를 하고 싶다”는 마음이 선명해졌습니다. 무대에서 쌓은 감정과 표현력이 충분히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지만, 카메라 앞에서의 섬세한 연기는 아직 제가 더 파고들고 싶은 영역입니다.
제가 가진 무대 경험과 배움의 열정, 그리고 영화 연기에 대한 강한 의지가 매체에서 새로운 가능성이 되길 바랍니다.
대표작
이승빈
1989년생
우현수
2004년생
손재원
2001년생
이현후
2003년생
송원호
2000년생
조인우
1997년생
연원모
1993년생
김재현
1994년생
이은평
1999년생
황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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