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창성
프리랜서
어느 날은 배우로서 관객들에게 추억을 선물하며 살아갑니다.
어느 날은 커피를 내리면 손님들에게 여유를 선물하고,
어느 날은 향수를 추천하며 기분 좋은 순간을 선물합니다.
역할은 조금씩 다르지만, 저는 사람들에게 어떤 순간을 건네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평소 생각이 많고, 주변에 관심이 많은 저는 여러 가지 일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도전 속에서 성공적이었다고 느낀 일도 있었고, 실패라고 느낀 일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후회하기보다 늘 다음을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 과정에서 만난 사람들과 함께 작업하면서 부족함을 알게 되고, 또 새로운 것을 배우면서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듯 저는 도전 속에서, 그리고 사람들 속에서 계속해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아직 완벽하지 않고 미숙한 점이 많은 배우라고 생각하기에 더 열린 마음으로 배우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무언가를 해보겠다는 마음을 먹기 시작하면 쉽게 멈추지 않습니다.
이런 과정 안에서 단단해지고, 사람들 속에서 배우며 성장하고 있는 지금의 저는 29살 손창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