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규련
프리랜서
반갑습니다.
다양한 자극을 인물에 잘 녹여내고 싶은 이규련입니다.
제 이름에는 ‘흙 속에 핀 연꽃’이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부모님께서 어떤 상황에서도 단단히 뿌리내리고
끝내 꽃을 피워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어주셨습니다.
지금까지의 제 삶이 그 뿌리를 내리는 시간이었다면,
이제는 저만의 연꽃을 피울 차례입니다.
그 결과를 이루기 위해 인물로써 정직하게 잘 살아내고 인물의 내면에 더 잘 스며들기 위해 훈련도 계속 해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저의 여정,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