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소영
학생
안녕하세요. 저는 만 23세의 박소영입니다. 허스키하고 독특한 목소리가 제 가장 큰 강점이며, 섬세하게 감정을 포착하는 것이 제 연기의 강점입니다.
누구보다 무대에 서는 것이 간절합니다. 학교를 다니며 아이들을 가르치는 동안 제자들이 예고하고 대학에 합격해 공연을 올린다고 했을 때, 저 역시 플레이어로서 연기를 하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커졌습니다.
학교에서 페임이라는 뮤지컬을 올렸을 때 메이블이라는 배역을 맡아 무대에서 배우들과 소통하고 연출가의 코멘트를 들으며 제 배역을 완성했고, 완성된 배역을 관객들에게 보여 주었을 때 비로소 제가 무대에 있는 것이 가장 행복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연기를 너무 하고 싶습니다. 평생 배우로 살고 싶습니다. 제 간절함이 모든 이에게 닿을 때까지 열심히 달려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겠습니다.
평생 이 간절함으로 초심의 마음으로 배우 생활을 하겠습니다. 성실하게 잘 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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