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준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배우 임영준입니다. 연기만으로 살아가는 삶을 꿈꾸며, 연기하는 순간을 누구보다 즐깁니다. 어느 역할이든 가리지 않고, 주어지는 배역 하나하나에 진심을 담아 임하겠습니다. 불러주신다면 언제든 감사한 마음으로, 기꺼이 연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이수
1989년생
조선홍
2000년생
김필우
1994년생
이무율
박광서
1996년생
이인규
1991년생
지명규
백승훈
1995년생
조상래
한승규
1993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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