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은채
프리랜서
배우 윤태온입니다.
20대 때 뮤지컬과 연극 배우의 일을 하다
30살에 결혼을 했고
6년정도 집에서 육아 살림을 전담해오고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40살의 지금이 되었습니다
그간 열심히 가정생활을 해오며
삶의 기반을 다져왔습니다.
그 삶의 기반을 잘 만들어놨으니
이제 다시 배우의 길을 시작합니다
긴 시간 목말랐습니다.
대사 한음절 한음절이 소중히 연기하겠습니다.
저의 목마름과 대본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다가 쓰세요
만족시켜드리겠습니다.
함께 재밌는 작업해요!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