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영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이준영입니다.
전 경남 마산에서 자라 연기하기 위해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군대는 해병대 수색대 전역했습니다.
요즘 영화 촬영 기회가 많이 없어서, 크루를 만들어 영화를 찍고 있습니다.
항상 훈련하며 하루하루를 열심히 보내고 있습니다.
연기를 사랑하지만 아직까지 연기가 저를 사랑하는지 잘은 모르겠습니다. 짝사랑 중인 듯합니다.
한 번이라도 기회를 받아보고 싶습니다.
만약 기회를 주신다면 최선을 다할 뿐 아니라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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