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웅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백지웅입니다. 20살부터 음악을 해왔고 다양한 전국 가요제, 대회에서 수상을 했지만 여전히 수면 아래에 있습니다. 누구보다도 절박한 마음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저라고 생각합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연기를 배우면서 더욱 강하게 간절함이 키워진 것 같습니다. 카페 아르바이트와 국방부에서의 인턴 경험이 연기를 성장하게 해주었습니다.
저는 매 순간 증명해야 하는 위치에 있습니다. 간절함은 배신하지 않는다 생각하며 살아온 만큼 이제는 제 가치를 보여줄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