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나은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보다 나은 배우, 윤나은입니다
큰 눈망울로 밝은 웃음을 줌과 동시에 커다란 슬픔을 잘 보여줄 수 있는, 기쁨이와 슬픔이가 또렷히 공존하는 얼굴입니다.
저는 피디 일을 하다가 배우로 전향한 후 꾸준히 연기를 배우고 도전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피디 일을 하며 사람공부를 많이했습니다. 그 시간이 쌓여 누군가의 마음을 가장 잘 알아줄 수 있는 시선을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의 마음을 가장 잘 알아주고 저만의 연기로 위로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싶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aeun050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