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지미
프리랜서
1990년~1994년까지 서울시립 가무단원으로 활동했고, 한국무용을 전공했으나 끊임없이 수업을 받아 스트리트 댄스, 라틴댄스, 왈츠, 탱고 등 거의 모든 댄스를 섭렵했습니다. 현재도 댄스 광고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고 있으며, 수준급의 영어 회화가 가능합니다. 프리다이빙도 어드밴스급으로 가능합니다. 새로운 작품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 취미를 가진 사람이라 매 작품에 매우 열정적으로 임하고 즐깁니다. 연기 스튜디오에도 꾸준히 참석하고 있으며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촬영 현장을 즐길 줄 아는 배우로 남고 싶습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