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유현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저는 어릴 때 부터 배우가 너무 되고 싶었던 신인배우 차유현입니다.
저는 학창시절 매년 반장과 초,중,고 모두 전교 학생회장을 하여 단체 생활에서 사람들과 같이 작업을 하거나 지낼 시 누구보다 교류가 원만하고 활발한 장점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당연히 과거도 깨끗하고, 성적도 좋습니다!
부모님이 오랜시간 편찮으셔서 고향인 경상도에 내려가서 부모님 곁에 같이 있느라 배우의 꿈을 접었다가 작년에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뒤늦게 나마 연기를 다시 시작하며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정말 열심히 하며 잘하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간절합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