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승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입꼬리가 매력적인 배우 김지승입니다. 저는 웃으면 입이 찢어질 것 같은 정도의 큰 웃음, 차가우면 누구 하나 죽일 것 같은 차가움, 앞머리가 있으면 20대 새내기, 수염을 기르면 30대 중후반의 아저씨와 같은 다양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미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역할의 마음은 어떨까 그 속의 말들이 어떤 이유에서 왜 나왔을까에 대해 항상 고민하고 탐구합니다. 마음을 쓰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배우는. 이런 저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카톡, 디엠, 문자 등 연락주세요 1분 안에 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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