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지현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모델 겸 배우로 열심히 나아가고자 하는 최지현 이라고 합니다.
20대 초반에 모델이라는 직업을 꿈으로 삼아 열심히 관리하며 계속해서 오디션을 보며 활동하였습니다. 모델이라는 직업을 하다 보니 제 자신에 대한 개성과 매력을 찾게 되었고 감정이라는 부분에 대해서도 많이 공부를 하게 되어 배우라는 직업에 관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물론 어렵고 다가가기 힘들지만 처음에 접하게 되었을 때 대본 분위기 그대로 감정이 생기고 미장센이 만들어지며 모든 배우 스텝 분들과 합심하며 만들어가는 현장 분위기가 너무 재미있고 신기하였습니다. 그 뒤로 계속해서 도전하고 연구하고 제 자신에 대해서도 공부하게 되었는데 인생을 살아가는데 너무나 많은 도움이 되고 힘들었어도 좋았던 기억만이 남았습니다.
큰 키에 개성과 매력이 겸비하는 외모라고 생각이 들어 해맥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어두운 연기도 동시에 다양하게 할 수 있고, 댄스와 운동 또한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릴 때부터 손이 길고 손톱이 예뻐서 손모델도 기회가 있을 때 하고는 했습니다. 여러가지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는 올라운드 사람이라고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