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희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채연희입니다.
제 이름의 ‘연’ 자가 ‘연꽃 연’ 자 인데요, 연꽃은 진흙 속에서도 피어나는 꽃이라고 합니다.
연꽃의 의미처럼 저도 어떤 진흙 속에서도 꿋꿋히 제 모습 그대로 피어나는 그런 배우가 되겠습니다.
채연희입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작
양윤채
2004년생
이보윤
2000년생
전소하
1999년생
강희수
1998년생
표민하
1996년생
윤소령
1997년생
이수빈
심나은
1992년생
최보나
김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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