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수빈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25살 01년생 장수빈이라고 합니다. 고등학생 시절, 우연히 접하게 된 연기는 제 삶의 색깔을 송두리째 바꿔놓았습니다. 연기로 누군가의 삶을 대신 빌려 말할 때 느꼈던 그 뜨거운 전율은 저를 서울예술대학교 연기전공이라는 꿈으로 이끌었고, 그곳에서 배우로서의 단단한 기초를 쌓으며 학사 과정을 마쳤습니다.\n\n저의 좌우명은 ‘겸손하고 진실되게’입니다. 배우는 화려한 조명을 받는 사람이기 전에, 인간의 가장 깊은 곳을 들여다보고 전달하는 매개체라고 믿습니다. 익숙함에 속아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는 겸손함, 그리고 매 순간 가짜가 아닌 진짜 마음을 꺼내놓는 진실함으로 연기하겠습니다.\n\n늘 갈구하고 고민하며, 현장에서 가장 신뢰받는 배우가 되기 위해 항상 노력하는 배우 장수빈입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