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윤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진심이 전해지고 삶을 담아내고 싶은 배우 도윤 입니다.
저는 33살에 연기를 시작했습니다.
스스로 늦었다고 생각했지만, 반대로 가장 큰 무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삶의 다양한 경험들이 저를 더 깊이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고, 연기를 배우며 경험들을 원천으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패스트푸드 알바 경력도 있으며, 음식점 알바 및 각종 알바에서 알바생으로 지내왔으며, 자동차 정비팀, 인력관리팀, 자영업을 하면서 더 풍부한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꾸준히 동호회 운동을 하며 축구, 농구, 볼링, 다트, 스노우보드 등 여러가지 스포츠도 즐기며 낚시와 클라이밍도 했습니다.
연기를 늦게 시작한 만큼, 이론에 대해서도 실습도 경력도 많이 부족하지만,
누구에게든 진심을 보여줄 수 있다면 마음에 따뜻한 울림을 남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울림이 작은 위로가 되고, 또 다른 감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연기는 언제든지 유연해야 한다고 배웠고,
저 또한 그렇게 생각합니다.
대사를 읽는 것이 아닌, 어떠한 상황에서도 유연해질 수 있도록 고민하고 있습니다.
성실함과 열정, 그리고 진심을 무기로
꾸준히 성장하고, 노력하는 배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