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유선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99년생 배우 ‘박유선‘이라고 합니다:)
저는 ‘연기‘란 나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유난히 낯을 많이 가리는 저의 몰랐던 모습을 연기를 통해
발견하게 될 때마다 재미를 느끼는 것 같습니다!
연기 외에도 이것저것 활동들을 하는 편인데
카페에서 오래 일을 해와서 라떼 아트도 할 수 있으며
친구들과 밴드도 만들어서 보컬과 베이스를 맡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통기타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엔 태권도도 열심히 하는 중이라 곧 2단을 바라보고 있네요!
말이 좀 길어졌는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