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승현
프리랜서
"단역이 아니라, 이야기의 ‘숨통’을 잡는 배우"
경험: 50편 이상의 드라마·영화 단역으로 성장했습니다.
(예: *"영화 〈타짜 신의 손〉에서 주인공 대길 과 촬영 전 소통으로 극적인 긴장감을 표현 하였습니다.")
특기: 군중 속에서도 자연스러운 움직임, 짧은 순간에 캐릭터 성격 표현, 주인공의 감정을 증폭 시키는 미묘한 표정 연기.
하지만 전 단지 ‘배경’이 아닙니다.
“한 송이의 꽃이 피려면 흙이 필요합니다.”
당신의 이야기가 생생해지도록, 저는 오늘도 흙이 되어 땅을 다집니다.
검사, 변호사, 의사 등 전문직역 특화 되어 있고, 학창 시절 야구 선수 출신으로 뛰어난 운동 신경과 수비 타격 폼, 뮤지컬 배우 활동으로 최고의 보컬 능력을 지니고 있는 팔방미인의 배우 입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