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제찬
프리랜서
서로의 대한 존중과 신뢰를 중요시 여기며 믿음에서 나오는 에너지와 새로운 길들이 있다고 믿는 배우 유제찬이라고 합니다.움직임을 창작하고 교류하는 것에 관심이 많으며 내가 생각했던 많은 기준 과 시선들의 울타리를 다르게 바라보고 부수고 재구성하는 감각을 계속 탐구중입니다.평소에는 러닝을 좋아하여 자주 나가서
뛰는 편이며 머리가 복잡하거나 생각을 정리를 할 필요가 있으면 밴드 노래를 틀고 멍을 때리거나 명상을 합니다 연기 작업을 할 때는 무엇보다 소통을 중요시 여기고 내가 하고 있는 연기가 혹시나 내가 인식을 못하는 닫혀 있는 시선으로 계속 바라보고 있는 것이 아닌지를 경계하며 유연함을 가지기 위해 계속 노력중입니다.닫혀 있다는 판단이 들 때는 깨부수기 위해 사람과 대화를 하거나 생활의 변화를 주어 바꿔보고 여행을 잠깐 다녀와
배경 자체를 바꿔보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대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