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훈
프리랜서
저는 20살 때 SNS로 캐스팅 제의가 들어오게되어서 부모님이랑 상의 후에 서울을 왔다갔다하면서 6개월동안 연기 레슨을 받으면서 이제 보조출연도 하고 촬영도 계속 하다가 군대를 가게 되어서 입대하고 이제 전역 후에 모델 제의가 들어오게되어서 5주동안 트레이닝을 받고 제 첫 패션쇼를 하게되었고 그러면서 배우 활동도 꾸준히하면서 이미지 단역부터 시작해서 현장에서 감독님이 대사 몇마디도 주시면서 그러면서 현장에 이해도도 높아진거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아직 연기실력이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어서 그런부분을 채워나가기 위해서 연기레슨도 하면서 꾸준히 연습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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