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지유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취미도 연기, 특기도 연기인 임지유 배우입니다!
제 좌우명은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 입니다.
제 인생의 모토는 '재미없는 일은 안 할래' 입니다.
금전적인 이유로 아쉬운 마음으로 잠시 연기를 뒤로 하고 하고싶지 않은 일을 하다가 마음의 병이 생겨 배우로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을 때 정한 모토입니다.
제 삶을 돌아봤을 때에도 전반적으로 어떤 것에 흥미를 잃으면 곧잘 그만두곤 했는데, 연기하고 춤추고 노래하는 것은 흥미를 잃은 적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연기가 자신있습니다. 전 연기를 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작품을 하는 것 자체가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을 쏟아 분석하고 연습하거든요.
저는 즐기는 자는 그 누구도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기 싫지만 완성도를 위해 하는 연습과 재미있어서 파고드는 연습은 다르니까요!
어떤 역할이던 어떤 배역이던 저는 즐길 수 있습니다.
이 배역 재밌을까? 하는 배역들도 파고들다보면 정말 재미있거든요!
연기를 즐기는 배우와 함께 일 해 보시는 것, 어떠세요?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