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은
프리랜서
은혜를 깃들이는 사람’이라는 뜻처럼, 사람들 마음에 조용히 스며드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감정을 움직이고, 살아 있는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 배우가 되기 위해 지금도 저를 끊임없이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미약하지만, 진심과 노력은 결코 작지 않다고 믿습니다.
작은 시작이더라도 깊이 있게, 오래도록 연기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정란
1995년생
김예진
2003년생
주우
1998년생
김가나
1999년생
이지우
1997년생
최원진
1996년생
이서담
2000년생
조아진
1993년생
김유민
2001년생
김소이
1994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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