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재경
프리랜서
"태풍이 와도 끄떡없는 나무”
초등학교 1학년 때, 담임선생님께서 제게 지어주신 별명 입니다. 신기하게도 고등학교 3학년 때, 학원 선생님께서 같은 별명을 지어주셨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든 제가 할 일을 파악하고, 꿋꿋하게 해나 가고자하는 모습을 알아봐주신 것 같습니다.
저는 쉬워 보이지만 쉽지 않은 연기를 하고 싶습니다. 관객들이 저를 인물로만 봐줄 수 있게, 작품에 잘 녹아있는 피사체가 되고 싶습니다.
차갑고 차분해보이는 분위기, 귀엽고 장난기가 많은 느낌이 공존하는 얼굴이 제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작품에도, 캐릭터에도 잘 묻어날 수 있는 것 또한 제 장점 입니다.
제 꿋꿋한 노력과 양면적인 외모의 매력으로 배우의 길을 성실히 걸어가고 있습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