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오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34살 남자 배우 박지오입니다! 어찌 보면 애매한 외모일 수 있으나, 그로 인해 모든 역할이 잘 어울리고, 분장과 조명이 잘 먹는다는 말을 현장에서 자주 듣곤 합니다! 어렸을 땐 빼어나거나 특출나게 생기지 않아서 나름의 컴플렉스였지만, 지금은 오히려 다양한 얼굴을 갖고 있는 것이 장점이라 생각하고 활동 중입니다!
상업에선 주로 기자 역할을 많이 했었는데, 아마도 목소리나 말이 전달력이 좀 있는 편이고 발성이 커서 그렇지 않나 생각합니다!
실제 키에 비해 키가 좀 더 커 보인다는 얘기도 자주 듣곤 합니다! 몸매가 엄청 준수하진 않아도 볼 만 한 것 같습니다!
영어는 실제로 집안 일 때문에 가끔 미국에 오가기 때문에, 교포 수준은 아니어도 원어민들과 원활하게 대화가 가능하고, 영어로 연기도 가능합니다!
좋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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