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기범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김기범입니다.
중학교 때부터 바순을 전공을 하여 예고, 음대를 졸업 후 대구 MBC 교향악단에서 활동을 하면서 오페라 반주를 하였습니다.
오케스트라 특성상 오페라 무대에서는 무대 밑에 내려가 연주를 하게 되는데, 지하에서 오페라 배우들이 무대 위에서 조명을 받으며 노래하며 박수를 받는 모습을 보며 나도 지하에서 연주만 하고 끝이 아닌 무대 위에서 조명을 받으며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예술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어릴 적부터 해오던 악기가 아닌 다름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극에 관심이 생겨 있을 무렵 우연hados 연극 티켓이 생겨 연극을 보러 갔는데, 이거다 싶어 10년 동안 해오던 악기를 접어두고 해오던 직장을 정리하고 바로 상경을 하여 연기를 배우고 싶어 남들보다 늦은 나이에 학교에 다시 입학하여 연기 공부를 하였습니다..
현재는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 졸업 후 작품 활동을 하며 꿈을 향해 행복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저의 장점은 팀 내에서 서로가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원활한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연기과에 입학하기 전에는 클래식 목관악기인 바순을 전공하고 부전공으로 색소폰을 배웠습니다.
대구MBC교향악단과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활동했을 때 오케스트라 특유의 다양한 악기들이 모이는 환경 속에서 팀 전체의 조화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절감했습니다.
그 경험으로부터, 팀의 일원으로서 주위와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도모해, 전체의 조화를 의식하는 자세를 키웠습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