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휘
학생
안녕하세요 여운이 남는 배우가 되고싶은 최강휘 입니다. 작품을 바라보며 관객이 느낀 감정이 작품이 끝난 후에도 남아있는, 그래서 기억에 남아 계속 찾게되는 배우가 되고싶습니다.
아직 모든것이 부족하지만 항상 채워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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